[아시아타임즈] 여주 역세권 입지 ‘여주역 동부센트레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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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06회 작성일 20-07-24 10:44본문
미니 신도시급 역세권 개발로 수요자 관심↑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미니 신도시급 역세권 개발 등 호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여주 역세권 내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여주역 동부센트레빌'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반분양 아파트와는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무주택자 및 주택규모(85㎡) 이하 1주택 소유자만 청약이 가능하다. 조합이 사업주체가 되어 토지비 및 건축비를 조합원 분담금으로 충당하는 구조로 아파트 공급가는 일반 아파트 분양가 대비 저렴한 편이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토지매입 과정에서 사업 지연의 우려가 있고, 매입 완료 후에도 사업승인 과정을 통해 다양한 변수가 생길 수 있다는 리스크도 존재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토지를 100% 매입 완료했는지, 사업 안정성 등을 확인해야 한다.
여주역 동부센트레빌은 현재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토지를 100% 확보한 상태로 토지매입 과정에서 사업 지연의 우려가 없다. 또한 건축심의를 완료한 상태로 앞으로 사업승인만을 남겨둔 상태다.
여주역 동부센트레빌은 올인빌(All-In-Vill),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한 만큼 굵직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여주 이마트, 여주시청, 세종여주병원 등 쇼핑, 행정, 의료 인프라는 물론 △여주CC △황학산 수목원 △신륵사 광광지 등 여가시설과 녹지조성까지 갖추고 있다. 여기에 110년 전통의 여주초 이전부지가 확정되면서 교육시설이 여주역 동부센트레빌 단지 옆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전 세대 여주초 배정도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여주역 동부센트레빌 관계자는 “단지에는 주민 커뮤니티 시설과 선큰 가든, 단지 옆 전용공원까지 조성될 계획이여서 휴식 및 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인 환경”이라고 전했다.
단지는 성남-여주 경강선 여주역을 이용해 판교, 분당까지 40분대에 이동이 가능할 정도로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자차 이용 시 인근 여주IC(영동고속도로)와 서여주IC(중부내륙고속도로)를 타고 경기도 내 주요 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수서-광주간 복선전철 예타통과에 따라 서울 접근성 역시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역 동부센트레빌 홍보관은 경기도 여주시 점봉동에 위치해 있다. 조합원 모집에 대한 내용은 사전 예약 후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출처 : 아시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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