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경제TV] 여주역세권 단지 ‘여주역 동부센트레빌’ 수요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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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3회 작성일 20-07-24 10:55본문
여주역 도시개발구역內 수변공원 및 신설 여주초등학교복합시설 ‘최단거리 도보3분이내’
지난 17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정부는 부동산 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투기수요 차단을 위해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를 확대하고,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규제를 강화한다는 것.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이라는 6.17 대책에 따르면, 경기 10개 지역, 인천 3개 지역, 대전 4개 지역이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되며, 경기 김포와 파주, 연천 등 접경지역을 제외한 수도권 서부 대부분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편입됐다. 이로써 투기과열지구는 48개 지역으로 확대됐다.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 대출, 세금, 전매제한 등의 규제가 강화된다. 이에, 2주택 이상자는 주택 신규 구입 시 주택담보대출이 차단되며, 1주택자는 주택 신규구입을 위한 주택담보대출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또한, 무주택자 및 갈아타기 수요자의 LTV, DTI도 제한된다. 이와 같은 신규 규제지역 지정에 따른 대출 규제 강화는 구매자금 조달에 큰 장애물로 작용할 것으로 여겨진다.
반면, 정부는 당초 접경지를 제외한 수도권 전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묶는 방안을 검토하였으나 여주, 동두천, 가평, 양평 등 경기 동북지역은 규제 지역에서 최종 제외됐다.
이러한 추세 속 5.11, 6.17 부동산 대책에서 제외, 자연보존권역에 속한 비규제 지역 여주시는 여주역세권 아파트 공급 등을 통해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지역은 경기 남부에 떠오르고 있는 판교-여주 경강선 라인의 중심지로, 여주IC(영동고속도로), 서여주IC(중부내륙고속도로)를 타고 경기도 내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업계 관계자는 “여주는 최근 확충된 교통시설과 호재 등으로 인해 강남 접근성이 개선되어 경기 남부 대표 주거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여주역 도시개발과 함께 ‘여주역 동부센트레빌’은 주변 공급 아파트 중 마지막 3.3㎡당 800만원대 아파트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는 현재 사업용지를 100% 확보, 2차 분양가 상승 전 선착순 모집 중에 있다. 자금관리로는 국내 대표 금융회사 ‘한국토지신탁’이, 업무 대행은 ‘㈜트라움엔지니어링’이 맡고 있다.
여주역 동부센트레빌은 ▲여주 이마트 ▲여주시청 ▲세종여주병원 등 쇼핑, 행정, 의료 인프라와▲여주CC ▲황학산 수목원 ▲신륵사 관광지 등 여가시설 및 녹지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여기에 여주시정목표인 학교복합화로 여주역세권 도시개발구역에 신설 여주초등학교복합시설(수영장, 도서관, 주민체육시설 등)과 여주역 도시개발구역內 수변공원 및 상가주택이 계획되어 있다. 이로써 수요자는 교통, 생활환경, 학군 등의 프리미엄을 내 집 앞에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주역 동부센트레빌은 66㎡ 타입, 76㎡타입 등 2가지 타입 404세대를 전 세대 남향배치로 공급한다. 아파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여주시 점봉동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상담 가능하다.
출처 : 내외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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